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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유통채널별 맞춤 초콜릿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4종 출시
롯데웰푸드, 유통채널별 맞춤 초콜릿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4종 출시
  • 이승훈 기자
  • 승인 2026.11.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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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CU·GS·이마트 전용 제품 출시… ‘편의점 도장깨기’로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 제공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신제품 4종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신제품 4종

롯데웰푸드가 겨울철 초콜릿 성수기를 맞아 유통 채널별로 각기 다른 맛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신제품 4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가나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초콜릿의 가치와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세븐일레븐, CU, GS 계열, 이마트 계열 등 유통 채널마다 전용 제품을 운영해 소비자들이 여러 매장을 방문하며 제품을 찾아 즐기는 이른바 ‘편의점 도장깨기’의 재미를 더했다.

 

신제품은 모두 쉘 타입 초콜릿으로 구성됐으며 각 유통 채널별 특색 있는 맛을 적용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크림브륄레’를 판매한다. 밀크 스위트 초콜릿 안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스위트와 바삭한 카라멜 칩을 담아 디저트 크림브륄레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했다.

 

CU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소금우유’를 만나볼 수 있다. 밀크 스위트 쉘 속에 소금 우유 스위트와 카라멜 칩을 더해 달콤함과 짭짤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을 완성했다.

 

GS25와 GS더프레시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호지차’를 출시한다. 다크 스위트 초콜릿 안에 호지차 스위트를 채워 고소하면서도 깊은 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허니&페어’를 선보인다. 다크 스위트 초콜릿에 꿀맛 스위트와 배 시럽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롯데웰푸드는 제품의 차별화된 맛뿐 아니라 독자적인 초콜릿 제조 기술력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국내 주요 제과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카카오 원두부터 완제품 초콜릿까지 직접 생산하는 ‘빈투바(Bean to Bar)’ 공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양산공장의 BTC 라인을 통해 엄선된 카카오 원두를 직접 가공해 카카오매스를 생산하며, 이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갖춘 초콜릿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시즌 한정 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과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유통 채널별 특색 있는 레시피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초콜릿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초콜릿 디저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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