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 부숴라! 미스터리 하우스 크래프터즈’ 오픈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신규 이벤트 ‘때려 부숴라! 미스터리 하우스 크래프터즈’를 29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상한 ‘미스터리 하우스’를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심령건축물을 탐사하고 자원을 수집해 시설을 건설·강화하며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벤트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면 ‘4성 반 고흐(마이너)’를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미션 수행과 아이템 수집을 통해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단,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메인 퀘스트 2부 5장을 완료해야 한다.
넷마블은 이벤트를 기념해 ‘5성 투탕카멘’, ‘5성 브리토마트’, ‘5성 마왕 노부나가’, ‘5성 반 고흐’, ‘5성 슈퍼 버니언’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도 진행한다. 서번트별 픽업 일정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넷마블은 지난 22일 진행된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방송 라이트판을 통해 성정석 28개를 전 이용자에게 지급했으며,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과 함께 오는 7월 다양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 시리즈 ‘페이트(Fate)’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RPG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X(트위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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