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가 서울 기반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과 협업해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패션위크 시즌에 맞춰 기획됐으며, “피부는 결코 벗을 수 없는 옷”이라는 콘셉트 아래 스킨케어와 패션을 결합한 제품과 패키지를 선보인다. 라네즈의 스킨케어·베이스 메이크업 아이덴티티와 마뗑킴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휴대성과 활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담았다.
대표 제품인 한정판 ‘주스팝 박스 립틴트 모노튠(JuicePop Box Lip Tint Mono Tune)’은 입술 pH에 반응해 색상이 변화하는 포뮬러를 적용, 사용자마다 자연스럽게 다른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마뗑킴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 컨버터블 더플백·파우치·립틴트 전용 체인 스트랩 등 굿즈 3종도 함께 출시된다.
라네즈 × 마뗑킴 한정판 컬렉션은 9월 1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10월 올리브영 선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뷰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 스킨케어를 결합해 MZ세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비즈니스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