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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서버 ‘마하’ 사전등록 시작
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서버 ‘마하’ 사전등록 시작
  • 김다겸 기자
  • 승인 2026.11.06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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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성장 특화 서버 18일 오픈… 전설 사역마·영웅 장비 등 풍성한 보상 제공
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신규 서버 ‘마하’ 사전등록 실시
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신규 서버 ‘마하’ 사전등록 실시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의 신규 서버 ‘마하(MAHA)’를 선보이며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넷마블은 6일 ‘레이븐2’ 신규 서버 ‘마하’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하’는 캐릭터 성장에 초점을 맞춘 하이퍼 부스터 서버로,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높이고 전용 성장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서버보다 빠른 육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서버는 오는 11월 18일 정식 오픈된다.

 

회사 측은 11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전설 스타터 패키지’를 지급한다. 패키지에는 전설 사역마 소환 상자, +3 눈부신 성유물 4종 상자, 상급 성수 500개 등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며 계정당 1회 수령할 수 있다.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첫 출석 보상으로 영웅 등급 성의와 사역마가 포함된 ‘정착 지원 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성장 이벤트를 통해 영웅 장비 획득도 가능하다. 또한 ‘영웅 헤븐스톤 챌린지’를 통해 영웅 및 전설 등급 헤븐스톤 획득 확률이 상향돼 캐릭터 육성을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마하’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향후 정규 서버로 이전할 수 있어 이용자들은 신규 서버에서 성장시킨 자산을 기존 게임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레이븐2’는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등 6관왕을 차지하고 출시 40일 만에 일일 이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한 액션 RPG ‘레이븐’의 정식 후속작이다. 게임은 원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다크 판타지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마하’ 서버 도입을 통해 신규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이용자들에게도 보다 빠른 성장 경험과 새로운 플레이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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