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임원 12명 승진… 기계·서비스·비전·세미텍 등 전 부문 확대
한화그룹 M&S 부문이 10월 1일자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12명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하며, 기계·서비스·비전·세미텍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인재 발탁이 이뤄졌다.
◇ 한화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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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원 승진: ▲박대주 ▲배상현 ▲유상현
◇ 기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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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원 승진 없음
◇ 한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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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원 승진: ▲김우진 ▲이윤제
◇ 한화세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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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원 승진: ▲전진영
◇ 서비스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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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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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푸드테크: ▲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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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권순영 ▲장희승 ▲전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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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강순식
이번 인사로 총 12명이 새롭게 임원으로 승진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쇄신에 나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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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M&S 부문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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