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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F샵, 블랙프라이데이 앞당겨 개최… 겨울 아우터 쇼핑 수요 선점 나선다
SSF샵, 블랙프라이데이 앞당겨 개최… 겨울 아우터 쇼핑 수요 선점 나선다
  • 정선화 기자
  • 승인 2026.11.04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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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특가·최대 80% 할인으로 겨울 쇼핑 수요 공략
삼성물산 패션부문 SSF샵이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전 9시 59분까지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SSF샵이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전 9시 59분까지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이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자사 브랜드와 입점 브랜드를 포함한 총 2,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SSF샵은 겨울 의류 구매 수요가 예년보다 빨라지는 점을 고려해 행사 시작 시점을 지난해보다 6일 앞당기고 기간도 이틀 연장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겨울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매일 최대 80% 할인 쿠폰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으며, 하루 세 차례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20% 할인 쿠폰도 마련됐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를 멤버십 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꼼데가르송, 빈폴, 르베이지, 코스, 아크테릭스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릴레이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브랜드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20%를 멤버십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슈퍼 브랜드 딜’과 ‘오늘의 특가’ 코너가 운영된다. 비이커, 메종키츠네, 아미, 구호, 준지, 핏플랍, 갤럭시, 에잇세컨즈 등 주요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특별 할인가를 제공하며, SSF샵이 선정한 인기 상품도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에서는 겨울철 대표 패션 아이템인 아우터를 집중 조명하는 ‘아우터 대전’이 새롭게 마련된 점이 눈길을 끈다. 빈폴, 구호플러스, 띠어리, 캐나다구스, 노스페이스 등 인기 브랜드의 경량 패딩과 캐시미어·울 코트, 퍼 재킷 등을 특별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아우터를 증정하는 ‘0원 래플’ 이벤트와 소재 및 스타일별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인 ‘세사패 라이브’도 행사 열기를 더한다. 비이커를 시작으로 빈폴, 구호플러스, 조지루시, R2W, 스타우브 등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릴레이 방송을 통해 신상품을 소개하고 한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담당은 “올해 SSF샵 블랙프라이데이는 겨울 쇼핑 시즌에 맞춰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 구성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SSF샵이 제안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풍성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쇼핑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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